충청남도의회 발언
정광섭 의원 발언
위원 그때도 그런 생각을 가져봤고, 또 얼마 전에 장애인의 날 행사 때도 가서 보니까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굳이 장애인·비장애인 나눠서 갈 필요성이 있는가. 물론 당연히 해야 되기는 하는데 오히려 그게 더 차별화되는 거 아닌가, 이렇게 가는 게 맞는가, 굳이 따지지 말고 가는 것이 더 바람직하지 않겠는가라는 생각을 해서 말씀 좀 드려봤습니다. 그리고 8쪽의 청소년 맞춤형 지원 체계 구축 및 안심 환경 조성인데, ‘청소년 시설 건립 및 기능 개선 확대 지원’ 했는데 천안에 세 곳, 부여 한 곳, 홍성하고 예산이 한 곳씩 있어요.
똑같은 얘기죠? 이것도 어떻게 같은 지역에 -홍성·예산은 한 곳이라고 보는데- 이쪽에 이렇게 한 곳씩 있는지, 이런 부분이라면 당진도 좋고 서산 쪽이라도 좋고 이렇게 해서 가까운 데서 이용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홍성과 예산은 같은 지역 아니겠어요, 가까운 데 있고? 그래서 그런 것도 말씀드리고 싶고 마지막으로 10페이지 보면, 아까 존경하는 신순옥 부위원장님도 말씀 주셨는데 이렇게 되면 혼선이 올 수 있을 것 같아.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물론 농수산 쪽에서 지금 다 하고 있죠, 어업 쪽도 그렇고 농업도 그렇고. 그러면 이거를 어떻게 좀…… 이용하는 분들도 헷갈릴 것 같아요. 헷갈릴 것 같기도 하고, 이게 굉장히 문제가 많죠, 지금.
문제가 많습니다, 이게. 건설·농어업 전부 다 외국인 아니면 꼼짝할 수가 없어요, 우리나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