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이승진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사무실로 운영하면서, 또 3Dㆍ4D 이런 말씀도 하셨는데, 그러면 이렇게 예산 들여 가지고 증축하는 것으로 인해서 완전히 관광객이 감소됐던 게 다시 늘어날 수 있는가, 그것에 대해서는 분석을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 증축하고 예산을 들였는데도 불구하고 운영 적자가 계속될 수도 있잖아요. 오히려 인건비, 인원을 더 뽑고 그랬을 때 운영하고 지속하는 데 계속 적자가 된다 그러면, 예산을 들이는 게 다 도민의 세금으로 들어가는 거니까 그게 다 도민 부담으로 돌아가게 되는 건데 그것에 대해서 분석은 명확하게 되어 있으신 건지.
왜냐하면 탄광문화촌이기는 한데, 사실 MZ세대라든가, 아이들을 데리고 가고 젊은 층이 오고 그런 부분을 생각했을 때 사실 콘텐츠라든가 이런 게 제대로 개발되어 있지 않으면 이것을 증축하고 몇 가지 손본다고 해서 저는 적자가 흑자로 돌아설 거라고 생각지 않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