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신동철 의원 발언
위원 아까 얘기했던 청사관리에서 시설비및부대비에 대해 위원장님이 이걸 알고 들어와야 한다고 얘기하신 것 같은데, 그건 다른 설명서나 타 부서의 경우에는 주요사항에 대해서 미리 와서 사전에 말씀드린 거고요. 저도 천여 페이지나 되는 많은 것을 보다 보니 부를 수가 없습니다. 시간도 없고요.
제 생각에는 그렇습니다. 저도 사전에 이런저런 공부를 하긴 했지만 이런 것은 사실 세부설명서에 들어갔으면 물어도 안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물어본 거고요.
다음에 이런 것이 있으면 설명서에 넣으면 설명서를 다 봅니다. 여기에 대부분 식이 없습니다. 제가 쭉 봤을 때 식으로 표현한 것은 몇 개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질의한 거고요. 355페이지 재료비에 부정불량식품 검사매입비가 있습니다. 이것은 어떤 식으로 운영하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