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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민경희 의원 발언

325회 제6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2-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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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아까 국공립을 지을 것인지 계획을 여쭤본 게 제가 본 것만 말씀드릴께요. 상도3동에 국공립어린이집을 짓겠다고 0세를 안 받겠다고 주위에 민간․가정어린이집 원장님들에게 약속을 했어요. 그런데 짓고 나니까 다 받았어요.

민간․가정어린이집은 혜택도 다 받기는 하지만 아이들이 국공립으로 가다 보니까 아이들이 없어지는 겁니다. 받지를 못합니다. 저도 아이들을 국공립에 안 보냈지만 모든 혜택은 아이들에게 다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민간어린이집, 가정어린이집 다 혜택도 받지만 아직까지 민간․가정어린이집은 열악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희 집 앞에 바로 가정어린이집과 민간어린이집이 있어서 원장님도 만나고 저희 동 안에 있는 원장님도 만나 보지만 아이들이 줄다 보니까 열악한 것은 사실입니다. 중요한 얘기는 국공립어린이집 선생님들은 하는 얘기가 일을 안 해도 월급은 나온다는 생각을 가지고 계십니다.

저에게 직접 얘기하셔서 제가 너무 놀랐습니다. 민간어린이집은 본인이 해야 되기 때문에 힘은 들 수가 있겠죠. 장단점은 다 있을 거라고 봅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은 민간어린이집이나 가정어린이집이 어려운 것은 사실이라고 봅니다. 저는 11군데까지는 너무 많은 것 같고 4개소는 정해진 건가요?

출처 서울 동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