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유순옥 의원 발언
위원 그 안내를 보고 바로 찾아갈 수 있고 본인한테 지원되는 부분이 어떤 건지를 알 필요가 있지 않나, 그러기 위해서는 본인들이 앱을 찾아서 하는 것도 좋겠지만 공공기관의 신뢰성으로 본다면 대표적인 외국어 몇 가지 정도는 안내서에 한국어하고 같이 병행이 되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예를 들어서 강릉의료원 것 한번 보겠습니다, ‘입원부터 퇴원까지 발생한 진료비의 90%를 지원하고 10%는 본인부담이다, 1회당 300만 원 범위 내에서 지원한다.’, 그런데 횟수가 몇 번인지, 1회당이면 할 때마다 지원이 되는 건지. 또 속초의료원은 ‘1회당 300만 원 범위 내에서 지원한다.’, 영월의료원은 ‘입원부터 퇴원까지 발생한 총진료비를 지원하되 1회당 500만 원 범위 내에서 지원을 한다.’,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자기 지역 것을 할 때, 1회 그러면 두 번, 세 번, 총횟수가 몇 번인가 하는 이런 것들도 안내서에 들어갔으면 어떨까, 그런 아쉬움이 있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