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노성철 의원 발언
8월 8일에 수해를 겪고 나서 느꼈던 것이 매뉴얼은 원래 있었어요. 다 있었는데 매뉴얼에 따른 시뮬레이션이 안 되어 있었더라고요. 앞으로 어떻게 시뮬레이션을 할 건지, 예를 들어서 사당역 차수판을 얘기하면 사고는 8월에 터졌는데 시뮬레이션을 언제 했냐고 하니까 6월과 4월에 했다고 했는데도 가동이 안 됐습니다.
그런 부분이 명확하게 잘 될 수 있게끔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 계획서 형식으로, 어차피 아까 변종득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여름은 바로 와요. 5-6개월 뒤잖아요? 그때에 대비해서 어떤 식으로 수해를 예방할 것인지 계획서 식으로 저희에게 공유해 주시면 훨씬 더 관리가 잘 되고 컨트롤타워의 경우도 저희가 주민들과 소통할 때 이런 식으로 구청은 운영된다고 하더라고 설명할 수 있게끔 해주시면 너무 감사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