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장순욱 의원 발언
위원 거기도 제가 가봤는데 거기는 실질적이기보다는 화면을 통해서 교육을 시키죠. 실제 해보고, 우리 어릴 때 민방위 훈련을 많이 해봤거든요. 낮은 곳에 가서 엎드려 있고 비닐 쓰고 했던 것이 기억에 남아요.
화생방을 어떻게 피하고 하는 것. 이런 것들은 훈련을 통해서 이루어져야 하지 않는가. 제가 깜짝 놀란 것이 있어요.
참여 기관 중에 도시가스가 있어요. 제가 출근길에 깜짝 놀랐습니다. 신대방삼거리에 보면 LPG충전소가 있어요, 아시죠?
거기 차량에서 그쪽으로 LPG를 옮기는 거죠? 사람이 없어요. 그래서 제가 이렇게 위험한 상황에서 누가 옆에 있어야 하는 것 아니냐고 하니까 안에서 지켜보면 된다는 거예요.
이런 것부터 바꿔야 됩니다. 거기 담당자들 교육부터 시켜야 해요. 이렇게 큰 LPG 탱크가 옆에 있는데 만에 하나 사고가 났을 때 사무실에서 있다가 튀어나오는 것이 맞습니까, 옆에 있다가 바로 조치하는 것이 맞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