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신동철 의원 발언
위원 도로관리과는 작년의 자료와 올해 자료를 비교해 봤을 때 위원들의 말을 제일 잘 들어준 부서가 아닌가 싶습니다. 모든 공사를 거의 7-8월에 다 끝나는 것으로 잡아 놓으셨더라고요. 그걸 보고 우리 위원들의 얘기를 많이 따라 주는구나.
사실 안타까운 부분도 있습니다. 이번에 도로열선을 설치하면서 2022년에 마지막 공사했던 부분에, 이번에 본 위원이 연관성에 대해서는 계속 조사하고 있지만 그분의 주장일 수도 있습니다. 지게차 기사가 열선 까는 부분에서 미끄러져서 집을 덮친 부분이 있었는데요.
거기에 대해서 현장에 가서 저도 면밀히 봤습니다. 열선을 하는 업체가 국내에 몇 개 없다 보니 기술을 입증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없지 않아 있었던 것 같아요. 본 위원도 기술적으로 자문을 구했을 때는 마지막 보수 부분, 제가 처음부터 얘기했던 부분인데 도로를 커팅해서 충진재를 넣는 부분에 미스가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현장에 가서 조사해 보시면, 쉽게 얘기하면 우레탄이라고 하죠? 마지막에 MML이라는 수지제품을 쓴 것이 약간 미끄러울 수 있는데 그런 부분을 기술적으로 몰라서 그럴 수도 있는데요. 이번에는 기술적인 검토를 충분히 해서 업체 선정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이 다 좋아하긴 하는데 이런 부작용이 생기고 하자라는 문제가 곳곳에, 겨울철 가까이했던 부분은 하자가 있는 것 같아요. 우려해서 겨울 공사 하지 말아주십사 했던 것이 1년도 안 됐는데 까진 부분도 있고 보이더라고요. 중장비가 지나가서 그럴 수도 있겠지만 충분한 준비를 해서 예산도 엄청 많잖아요?
할 때 충분한 효과, 문제가 됐던 부분, 보수 부분도 심도있게 진행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작년에 깐 것에 파손된 부분도 전반적으로 업체를 불러서 전체조사를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전체조사해서 하자보수 기간 내에, 그런 부분을 다시 파서 또 하면 두 배 이상을 절삭해서 다시 해야 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하자의 하자가 날 수 있거든요. 3월에 업체와 정리하셔서 우리 쪽에 얘기해 주시길 부탁드리고요.
또 하나는 행정사무감사를 할 때 제일 우리 쪽에 와서, 저에게만 왔을지는 모르지만 위원님들과 소통을 많이 했던 곳은 도로관리과 같습니다. 특히 이 자리를 빌려서, 이걸 얘기해도 되는지. 위원장님, 실명을 거론해도 되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