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최광호 의원 발언
위원 8월 17일 날 MBC에서 방송에 나온 게 불법훼손 재해위험인데 군청은 경고만. 제가 좀 안타깝게 생각하는 거는 경고가 아니라 강력하게 대응을 해야 하고 최근에 제가 문제 제기했던 게 지금 완주군에 운곡지구, 그다음에 뭐 농공단지 개발을 하면서 흙이 반출되거나 들어오거나 이런 과정이 있으면, 제가 정확히 알고 있는 거는 운곡지구가 개발하다가 한번 멈췄죠, 세륜시설 미설치로? 그래서 공사 중지 한번 됐었죠?
그다음에 농공단지도 공사 일정 부분 마감이 됐다고 세륜시설 떼어버렸죠? 그때 비가 왔습니다. 흙이 도로가에 커브길로 이렇게 다 해서 거기서 사고가 많이 날려고 했었고, 그것 또한 문제 제기를 했었고. “조치하겠다.” 그리고 최근에 여기 군청 옆에 도서관 밑에 부지 조성하셨죠?
거기도 세륜시설 또 미설치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야적된 곳 세륜시설 미설치했다가 또 걸렸습니다. 그런데 경고만 하고 있습니다.
제가 말씀드린 거는 저희가 다 잃을 거 잃고 그때 뭘 하려고 하면 이건 맞지 않다. 양우회도 관련해서 1, 2년 된 것도 아니고 여기에 대해서 저희가 엄중하게 할 거는 군에서 해줘야지, 그렇지 않고 방관하고 있는 거 아닌가. 그러니까 이렇게 불법적으로 포크레인 갖다가 다 휘젓고.
이제 본인들이 해서 지적한다? 제가 생각할 때 군에서 정확히 그 부분을 따져야 할 것 같고. 국장님 또한 군수님 지시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서?
그렇기 때문에 강력하게 행정에서 움직여줘야지, 그렇지 않고 저희는 맨날 당하고만 있는 것 같아요, 항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