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최종수 의원 발언
위원 하여튼 알겠습니다. 농정국과의 관계가 너무나 안 이루어지는 것 같아서 질의했던 부분인데요. 이런 주문을 기술원에 하고 싶습니다.
보편적으로 노지 스마트, 과수 스마트 해서 여러 가지 스마트가 있는데 특히나 시설 분야가 대표적이잖아요, 그렇죠? 시설 분야가 대표적인데, 시설 분야도 평창에 지었던, 뭐 양구나 이런 데 지은 것처럼 몇백억 들여서 짓는 스마트팜도 좋지만 현재 시설을 갖고 있는 농가들의 현장 여건에 맞게, 지금 여기에 보면 지역맞춤형 모델을 개발하겠다,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만, 현장 여건에 맞게 개발을 많이 해 줬으면 좋겠다라고 주문하는데요. A형, B형, C형, D형, E형, 이렇게 여러 유형으로 만들어서, 스마트팜 조건에 맞추자면 열 가지, 거기에 시설도 들어가고 기술도 들어가야 된다고 하면, 현장 여건에 따라서 다섯 가지밖에 못 들어갈 때도 있고 네 가지밖에 못 들어갈 때도 있고 또 일곱 가지밖에 못 들어갈 때도 없지 않아, 현 시설에 맞춰서 하다 보면 그런 게 나올 겁니다.
이러한 유형을 연구하시고 개발하셔서 만들어 놓고, 이런 부분을 농정국에, 물론 하면서 시범사업은 해 보셔야겠죠, 그렇죠? 그리고 본격적인 사업은 농정국에, 이런 사업을 많이 요구한다, 활용하면 좋겠다 하고 서로 협조되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우리 원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