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이교선 의원 발언
위원 어쨌든 집단이기주의에 편승해서 하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집행부에서 곤란한 점들이나 형식이나 내용에 맞지 않으면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이해는 되지만 내용이 궁금해서 참고하고 싶고요. 또 존경하는 최종현 위원님, 이정균 위원님이 많이 질의하신 42쪽 국제교류 활성화, 이게 42페이지인데 이것을 기존대로 그냥 계속 유지만 하고 있는 거잖아요? 저는 조금 전 평창의 이정균 위원님이 질의하신 내용에 깊이 공감하는 게 지금 트렌드, 상황, 강원도정의 철학 여기에 맞는 데하고 교류하는 게 맞다.
이것 분명히 다변화할 수 있다고 했고, 지역에 국한해서 동남아와 안 하겠다는 집행부 의지도 있다고 하면 예를 들어서 강원도가 수소산업을 하면 수소산업이 발전된 다른 나라의 지자체와 하든지 지금 지사가 AI를 중점적으로 동해에다가 한다고 하는데 그러면 AI가 발달된 그런, 집행부하고 같이 연동돼서 한다고 하니까, 의회 차원에서만 교류하는 게 아니라, 그렇게 다변화할 필요가 있겠다. 그리고 지금 보면 대표단이라는 말이 맨 밑의 향후계획에 있는데 대표단은 도의회의 누구를 지칭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