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최광호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제가 마지막으로……. 저희 완주군을 대표하는 산이 대둔산하고 모악산이 있잖아요. 그런데 지금 올해 연말 아니면 내년 1월 1일 해돋이 본다고 아마 또 많은 인구가 모이시는 거 아시잖아요.
그런데 제가 봤을 때 산을 새벽에 가다 보니까 중간 중간에 안전요원이 배치가 되어야 되지 않나. 왜냐하면, 너무 많은 인원이 갑자기 올라가다 보니까, 바로 그 등만 보고 막 올라가다 보면 산에 경사도가 있어서 혹시라도 또 부상자가 발생할 수도 있으니 그 부분에서 인력 배치를 조금……. 예산이나 이런 부분을 반영해서 그런 사고가 없게 미연에 방지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대둔산, 모악산을 보면 관광 철에는 또 인원이 부족한데 그런 목적을 가지고 거기에 겸해서 인원 보충해서 좀 안전에 미리 대응하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