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이종석 의원 발언
위원 아니요, 저는 어디를 가서 1박 2일이냐 2박 3일이냐 3박 4일이냐 이런 교육에 대한 일차를 말씀드리는 게 아니라 A에 대해 궁금한 게 있어서 A교육이 필요할 수가 있고 B라는 교육이 필요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교육에 따라서 1박 2일이 있는 것이고 2박 3일이 있는 건데 나는 이번에 예산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공부하고 싶고 어떤 건 위탁교육에 대해서 궁금한 게 있어서 교육받고 싶어, 그런데 하나를 갔다 왔어, 그다음에는 못 가, 이런 부분이 생기지 않습니까? 특히 올해같이 선거가 있는 연도에 따라서는 초선의원들이 많이 들어오세요.
그럼 그분들은 나름대로 의지를 가지고 의회에 입성을 했습니다. 그런데 역량 강화에 대한 교육이 한정되어 있다 그러면 이 부분을 해소해야 되는데, 또 전문위원실이나 정책지원관에서도 한계가 있을 것이고, 본인 스스로 뭔가 개념이 잡혀야지만 정책지원관한테나 아니면 전문위원한테 주문할 수 있는 거죠.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한정되어 있는 예산을 가지고 우리가 거기에 맞춰라, 이건 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도 지금 위원님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서 교육이라는 부분이 포함된다 그러면 다양한 교육, 또 다양한 시스템에서 뭔가 활용할 수 있고 나중에 저희가 역할을 할 수 있게 많은 제한을 풀어주셔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이 부분도 한번 곰곰이 고민해 주시고요. 예산이 반영된다고 그러면 다시 한번 예산을 편성할 수 있도록 고민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