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이종석 의원 발언
위원 차라리 이것 조금 보완을 해 주세요. 지금 어차피 진행된 사업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모든 백테이터를, 우리가 지금까지 해 왔던 예산서 그다음에 도정질문, 행감에서 했던 부분, 간담회를 했던 여러 가지 자료들이 올라가서 저희가 거기서 검색했을 때 AI가 답변하듯이, 요즘은 AI가 약간 보완해야 되는 게 정확도이지 않습니까?
따로 플랫폼을 구축해 가지고 그 서버를 만들어 놓은 상태에서 거기에 모든 자료가 올라가서 지금까지 우리 도정에 대한 검색을 통해서 답을 얻을 수 있는 그런 시스템으로 가야지, 이게 지금 “여러 가지를 한곳에 모아 놓았습니다, 여기서 이것을 활용하세요.”라는 건 무의미하게 예산이 많이 반영됐다는 겁니다, 들어갔고. 이것 지금 도에서 하는 건데 18개 시군보다 못하는 이 플랫폼을 만들었다고, 58억 예산을 집행했다고 이렇게 사업의 결과를 가지고 얘기하시는 모습을 보니까, 저희가 집행부보다는 앞서가야 집행부를 견제하고 심의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집행부가 했던 부분을, 거기서 했던 부분을 저희 의회에서 따로 독립적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보면 다 홈페이지에서 찾아볼 수 있는 것들이잖아요, 다만 결재시스템 하나 들어갔다는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