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이한영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또 거기에서 우리 엠지 공무원들이 24주간의 훈련을 받고 있는데 처음 이렇게 하는 훈련을 정말 이런 공간에서 하게 해야 되나 하는, 그런 것들도 다 공감을 하신단 말이야. 그러면 그러한 것들을 집행부에다가, 아니면 의회에다가 얘기를 해 가지고, 예산이 부족하다 그러면 한꺼번에 다 확보를 해 가지고 좋은 환경을 제공해야 되는 게 거기에 계시는 분들의 의무가 아닌가,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그리고 요즘 공무원들 있잖아요, 옛날에 우리 어르신들은 “공무원들은 사명감으로 일해야 돼.” 막 이러시지만, 아까 제가 처음에 업무보고 할 때도 그랬잖아요.
엠지 공무원들 이직률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이제 그런 시대는 지났거든요. 그러니까 정말 그런 환경을 조성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제가 결론을 짓자면, 물론 소방본부에 대한 예산을 제가 다 못 봤기 때문에 조정을 어떻게 할지는 모르겠어요.
우리 위원님들께서 허락해 주신다면 예결특위에 2개, 그러니까 1생활관ㆍ2생활관을 하면, 지금 2억 7,000인데 2억 7,000 정도 더 해서 권고안을 좀 주시면 좋지 않겠나. 그건 예결특위에서 하고, 생활관을 공사할 때 어차피 한꺼번에 해야 돼요. 그래야지 좋지 않겠나.
그리고 그 좁은 데에 어떻게 3인 1실을 주실 수 있습니까, 침대도 없고 막 그런데.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한번 고려를 해 주시고 그 부분에 대해서 권고안을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