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백소련 의원 발언
위원 예, 답변 감사합니다. 그러면 17개 시군 모든 교육장님들께 한번 여쭙겠습니다. 각 단위 학교마다 통합 학급으로 운영되는, 소위 말해서 느린 학습자 학생들이 다닐 수 있는 그런 학교들이 있는데 이런 아이들이, 물론 초등학교도 되고 중학교도 됩니다, 통합 학급에서 학습하는 학생들이 과연, 우리 아이들보다 조금 더 나은 환경에서 배울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들이 좀 다양화되어야 되는데 그동안은 했던 프로그램을 계속 반복식으로 하다 보니까, 사실 이제 모든 것이 발달이 되고 AI가 옆에 와서 접해 있는 그런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우리 아이들의 교육환경이나 이런 프로그램은 좀 더 나아지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중학교나 고등학교에 통합 학급이 있는 경우는 진로와도 연계가 되어야 하는데 매일 할 수 있는 게 바리스타, 무슨 식물을 키우는 그런 프로그램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요즘 현실에 맞지 않는 그런 프로그램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하고, 그래서 학교에서 좀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하는 학교가 사례로 있다면 한번 그 사례를 들어보고 싶습니다. 어느 학교가 있을까요?
아시는 교육장님들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죠. (대답하는 교육장 없음) (웃음) 너무 어려운 질의를 드려서 죄송합니다. 아무튼 이렇게 준비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오늘 답변 너무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