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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정광섭 의원 발언

회 제보건복지환경위원회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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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노인일자리센터장님이 말씀하셨죠? 어떻게 보면 안정적인 직업이 없이 단순노동으로 가다 보니까 그랬다고 말씀하셨죠? 그런데 우리도 대부분 그런 부분들인데 양질의 일자리가 많이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해야 되고 또 그렇게 해줘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문제는 먼저 지난번 업무보고 때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우리 태안군이 인구가 지금 6만을 바듯 넘고 있습니다. 6만 한 2∼300명 된다고 그러는데 청양은 그것보다 더 적고 금산도 우리보다 적고 서천도 적죠, 우리보다는.

그런데도 늘 노인 일자리를 제일 많이 갖고 왔다고 군수가 그렇게 하고 다닙니다. 사실이 또 그렇더라고요, 보니까? 태안군이 천안 70만보다도 노인 일자리가 더 많다.

이렇게 많이 가지고 온 것 중에도 또 그 일자리를 못 하는 분들이 많아요. 그 일자리를 못 하셔가지고 노는 분들이 많다고, 지금. 그러면 양질의 노동 일자리를 만들어 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또 어떻게 보면 그 일자리도 없어서 못 하는 분이 있다 이거예요.

이렇게 다니다 보면 상당수더라고. 그래서 이걸 어떻게 얻어야 되는지. 물론 좋은 정규직으로 가거나 이렇게 좋게 가서 일을 안정적으로 할 수 있으면 좋은데 예산이 또 거기로 가다 보면 실제적으로 지금 있는 한 달에 20∼30만 원 받는 그 일자리도 없어서 못 하시는 분들은 또 일을 못 하게 되는 그런 부분도 있어요.

사실 우리나라가 이만큼 먹고 살 정도로 잘 만들어 놓으셨던 분들이 어르신들인데 그런 부분이 굉장히 안타까운 거죠.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어떻게 해결해야 될지 저희들도 행정감사나 업무보고를 듣고 하면서도 -지적을 하면서도- 어떤 부분이 좋을는지 참 난해한 부분이기도 해요. 또한 지금 태안군수 같은 경우는 내년에도 태안군이 15개 시군 중 제일 많다고 그래요.

그런데 조금 아까 언급하시긴 했는데 저도 그걸 지금 이해를 못 하거든요. 천안시의 70만보다도 우리 태안군이 많다고 그래요.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