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박대현 의원 발언
위원 이민을 가시거나 떠나셨던 분들이, 지방이나 국가별ㆍ세대별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1세대, 2세대, 3세대. 세대 간의 세대 갈등이라든가 이런 게 있기 때문에 갈등상황이 많이 생겨서 도민회 활동이 어렵다는 이야기를 저희가 국외공무출장을 나가면 많이 듣습니다. 그리고 ’25년도 행정사무감사 때도 지적이 나왔던 것을 보니까 도를 홍보할 수 있는 홍보책자나 리플릿(leaflet)을 받고 싶어 한다는 그런 것들이 좀 있었어요.
우리가 모든 도민회에 다 보내주는 것은, 활용 안 하는 도민회에는 예산이 낭비가 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니까 공문을 통해서 만약 원하시거나 필요한 도민회에는 보내드리는 게 낫지 않을까. 그리고 캐나다나 미국 이런 쪽은 이민국가이다 보니까 한인의 날이나 이런 게 국제적인 법률로 정해져 있는 경우가 있잖아요, 특히 캐나다 같은 경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