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이한영 의원 발언
위원 그래요. 얼마 전 6월 29일이, 저도 지역 광부의 아들이지만, 6월 29일이 제1회 처음 맞이하는 광부의 날이었습니다. 국가기념일로, 지역구 국회의원이신 이철규 국회의원께서 폐특법 개정을 통해서 국가에서 인정한, 광부의 날이 기념일로 되었는데 그때 파독광부분들이 광부의 날이라고 해서 태백에 한번 오셔서 함께 행사에 참석을 한 게 기억이 나는데 그때 경험담을 잠깐 들려주셨고, 또 우리 태백에 보면 파독, 그렇게 크진 않지만 파독광부에 대한 기념전시관도 조그맣게 마련이 돼 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간호사, 광부, 이렇게 행사를 할 때 그쪽 지역과 연계를 해서, 굳이 춘천이나 이런 데서 하는 것보다는 그분들이 현장을 떠올릴 수 있는 그런 곳을 선정을 해서, 10월이니까 계획이 한창 수립 중으로,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얼마의 예산인지는 제가 정확하게 알 수 없지만 그런 것도 함께 담당 부서에서 한번 고민해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