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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조성호 의원 발언

347회 제5본회의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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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발언의 기회를 주신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아까 말씀하셨던 부분에 이어서 추가적인 질의를 올리겠습니다. 사례 두 가지를 말씀드린다고 그랬는데 두 번째 사례가 뭐냐면 도비 예산을 시군에 내려주는 사업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부서에서 그것을 시군 매칭으로 바꿔서 내려준 사례가 있어요. 사업비를 순수 도비로 내려줘야 되는 건데 사업부서에서 시군비와 5 대 5로 해서 내려준, 사례를 제가 경험하고 다시 바꾼 사례가 있는데, 아까 제가 두 가지 사례를 말씀드린다고 했는데 두 번째는 뭐냐 하면 그겁니다. 도청 사업부서하고 18개 시군 사업부서하고의 관계에 대해서 말씀드리고자 그렇게 말씀을 드린 것이거든요.

우리 산업국에 있는 과 업무를 시군하고 보실 때, 어차피 우리 강원도가 상위기관이겠지만 업무 협조를 하든 업무 추진을 하다 보면 약간의 그런 부분이 발생할 수 있거든요. 노파심에 말씀드리니까 그런 부분이 발생하지 않도록, 그다음에 18개 시군과 업무 협조를 원활하게, 잘 들어주시고 그리고 합리적으로 할 수 있게끔 해 달라는 말씀을 드리고자 이렇게 말씀을 드렸고요. 여기 계신 위원님들도 지역을 대표해서 오신 분들입니다.

저도 이 얘기를 한번 들은 적이 있었거든요. 저희 시 공무원이 도 부서에 올라오면 문전박대를 당하는 경우가 종종 있더라고요. 그것은 미리 말씀을 드릴게요.

우리 관할 시 공무원이 도에 업무 협의차 왔을 때 문전박대는 여기 계신 지역 위원의 권위에 도전하는 것이고 지역을 대변하는 부분에 대한 위험한 도발이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 것은 절대 없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시작하겠습니다. 아까 강원 의료 AX 허브 조성 예타사업에 관련해서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이 부분은 아까 위원장님께서도 언급하셨는데 예타사업으로 내년부터 추진되는 사업이라고 알고 있거든요.

아까도 서두에 말씀드렸지만 사업목표가 의료데이터 기반 해서 패스트트랙 도시로 조성하는 사업인데 이 사업 주체를, 사업을 누가 추진했냐. 그런데 이게 도에서 공모한 사업은 아니었잖아요, 그렇죠, 국장님?

출처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