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노성철 의원 발언
위원 54억이요? 그럼 지난해와 거의 비슷한 수준인데, 다시 여쭤볼게요. 이걸 교육청과 얘기해서, 요즘 어떤 민원이 많냐면 예를 들어서 은로초등학교 같은 경우 급식의 품질이 너무 뛰어나고 좋다, 아이들이 학교에 밥 먹으러 간다는 얘기까지 나오는데, 중대부중 같은 경우는 아이들이 학교급식이 너무 맛이 없어서 매점에서 사 먹는다고 얘기를 하거든요.
이건 학부모만 얘기하는 게 아니고, 제가 흑석동에서 활동하고 있으면 아이들이 “구의원 아저씨” 아저씨라고 하니까, “왜?” 그러면 “우리 학교 밥이 너무 맛이 없어요.” 이런 얘기를 저한테 하는 아이가 3명이나 있었어요. 이런 부분의 실태조사가 가능하면 실태조사를 해서 웬만하면 밸런스를 맞출 수 있게 해서,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은 지원하면 어떨까 하는 의견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