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신순옥 의원 발언
단기가 필요할 때가 있고 장기가 필요할 때가 있어요. 현실적으로 우리가 혼합 방제를 해야 되는 건데 단기에 쓸 때는 이게 비용이 좀 저렴하니까 시군에서 많이 사용하긴 하지만 내성이 생기면 이건 확산을 막을 수가 없거든요. 전반적으로 우리가 길게 소나무재선충병에 대해서 확산을 막고 또 산림을 보호해야 될 필요가 있으니까 이런 부분에 있어서 도가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 않아 보여요.
매우 미흡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제가 도정질문 했을 때는 소나무재선충병 관련해서 우리 충남은 그래도 그나마 낫다. 미리 선제적으로 우리가 예찰도 잘해야 되고 방제도 잘해야 한다, 준비를 잘하자, 이런 차원에서 했는데 근 1년 만에 이렇게 다 뚫렸단 말이죠.
그동안 어떤 노력을 하셨냐. 저는 이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 공무원들이 반성을 해야 된다 생각하고요, 국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