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김재천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의 생각을 말씀을 드릴게요. 본 위원의 생각은 테크노밸리 2단계나 신규 땅을 사서 투자하기에는 민원 소지가 많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이거 꼼수라고 생각해요. 이렇게 화학공장 들어올 것 같으면 우리 실과도 그렇고 주민들에게 제일 먼저 알려가지고 소통을 좀 하고 증설 부분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주민에게 이야기를 하고 진행이 돼야 하는데 한솔에 대해서 우리 업체가 산단에 유치돼서 운영이 되고 있다는 이런 것만 알고 있지, 여기에서 사회공헌사업을 했다든지, 지역인재를 많이 채용했다든지, 지방세를 얼마나, 우리 완주군에 얼마나 많은 도움이 되겠는지는 모르겠지만 전혀 그런 부분이 진행되지 않고 있어요.
다른 화학공장, 일례로 하나 말씀을 드리자면 정석케미컬 같은 경우는 주민들과 소통하고 사회공헌사업도 하고 무슨 문제 제기를 하면 공장을 방문해서 오픈을 시켜요. 악취에 어떻게 보면 완주 둔산 인근에 제일 큰 단지에 하나에 속해 있는데 꼼수를 통해서라고밖에 볼 수 없다고 생각해요. 팀장님의 생각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