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박대현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생각하기에는 우리가 무더위쉼터들을 운영하고 있는데 워낙 잘하시겠지만, 군 단위 지역 같은 경우는 보통 시내 근처나 편의점 활용하면 거의 이용할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시 단위 같은 경우 결국은 이동 동선을 잘 파악해야 되는 거거든요, 이 쉼터는. 쉼터가 있는 장소에 과연 얼마큼의 사람들이 통행을 하는가가 제일 중요한 것 같고, 잘하시겠지만 그 부분은 한 번쯤 더 파악하셔 가지고, 지금 폭염이 본격적으로 오기 시작했거든요.
제가 봐도 밤에 문 열고 있으면 따뜻한 바람이 들어올 정도로 지금 폭염이 심각하기 때문에 그 부분에 있어서는 한 번 더 각별히 신경 써 주시길 바라고. 페이지 46쪽 한번 봐 볼게요. 지역축제장 및 행사장 안전대책 추진이 있습니다.
올여름에 우리 축제가 몇 개 정도 예정돼 있는지 알고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