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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장순욱 의원 발언

328회 제5복지건설위원회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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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연수가 있기 때문에 보육교사들이 동작구로 온다는 것에 동의할 수 없습니다. 보육교사뿐만 아니라 사회복지기관 같은 경우도 뽑기 힘듭니다. 안 옵니다, 직원들.

다 똑같아요, 그런 부분은. 그런 측면에서 제가 여쭙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보육교사들한테 해외 연수 1년에 한 번 270만 원 들여서 보내니까 정말 우수한 인재들이 온다면 저는 동의합니다.

하지만 그것 때문에 온다는 것은 저는 동의할 수가 없고요. 다른 영역과 비교했을 때도 사회복지 영역과 그래도 같은 복지 영역 아닙니까? 거기 같은 경우가 3,400명인데 1년 해외 연수비가 3,000만 원이에요.

어떻게 보면 처우도 사회복지사들이 보육교사보다 낮습니다. 제가 본 사업을 반대하는 입장은 아닙니다. 하지만 비슷한 직종에서 근무하는 근무자들과 비교했을 때 좀 과하지 않나 그런 생각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제가 하향평준화하자는 것도 아닙니다. 물론 그동안에 해외 연수를 못 갔기 때문에 한 번 보내주는 것에는 동의합니다. 하지만 다른 영역과 비교했을 때 좀 과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저는 이 부분은 좀 조정이 필요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사회복지 영역에서 근무하는 분들 같은 경우는 3,400명에서 3,000만 원이고요. 거의 두 배죠. 이 돈을 둘을 나누자 그런 건 아니지만 그래도 좀 과하니까 사회복지 쪽하고 좀 비슷하게 하자. 3,000만 원 정도로 잡고, 270만 원 들여서 유럽이나 이런 데 가는 것도 괜찮겠죠.

하지만 아시아권이라든지, 물론 보육에 관련돼서 잘하는 곳은 그거는 요즘에는 가서 안 보더라도 좋은 영상 같은 거 다 나와요. 유튜브나 이런 것 틀면 그렇게 잘하고 영국이나 그쪽에 지금 다 일일이 생각은 안 납니다마는 저도 이런 걸 눈여겨보거든요. 굉장히 많이 잘 되어 있죠.

그런 유튜브를 통해서 충분히 가능합니다. 어떻게 보면 연수 겸 힐링 겸 해서 가는 것이 맞다. 그러니까 너무 많은 돈을 들이기보다는 적절한 액수로 힐링도 하면서 견학도 할 수 있는 것이 필요하지 않나.

그거에 대한 기준은 제가 정할 수는 없습니다마는 전체적인 파이에서 볼 때 사회복지 영역과 같게 가면 어떻겠나 해서 사회복지가 3,000만 원 정도 하거든요. 보육교사도 3,000만 원 정도라면 어떻겠나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제가 이것 이 부분은 그때 말씀드렸었죠?

그렇기 때문에 본인은 해외 연수 비용 5,400만 원을 2,400만 원 정도 감액한 3,000만 원으로 할 것을 제안합니다. 2,400만 원 삭감의견입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동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