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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순천시의회 발언

최병배 의원 발언

272회 제1도시건설위원회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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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야간경관 물론 비용도 좀 들어가기는 합니다마는 제가 봤을 때 지금 야간경관은 타 도시에도 다 있습니다. 우리가 2023국제정원박람회가 끝나면 또 순천을, 예를 들어서 끝난 걸로 끝나버리면 안 되고, 순천의 이미지를 더 부각시키기 위해서는 저는 제안을 합니다. 이거는 한번 정도 제안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꼭 이렇게 불로만 우리가 다리를 한다 해서 꼭 좋은 것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데도 다 있는 것을 우리 순천시가 따라 하면 그거는 아니고, 여기에다가 예를 들어서 새로운 아이템을 저 같은 경우는 우리 순천의 상징인 팔마비 이런 걸로 인해서 불은 밝혀주되, 상대방이 봤을 때 아주 호감이 있는 그런 걸로 한번 만들어서 이 다리를 더 멋있게, 꼭 물론 밤이 되면 안 보입니다. 불은 있어야 될 것 같아요.

그러나 그냥 야간 아까 존경하는 우리 강형구 위원님이 말했지만 야간에 너무 불만 밝힌다 해서 이쁜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렇죠? 그래서 나름대로 순천, 특히 도시계획과는 그런 거에 대해서 좀 신중을 기해야 되겠다.

왜 그러냐면 남들이 다 있는 걸 해 봐야 소용없습니다. 안 그렇습니까? 그래서 색다른 것을 한 번 더 머리를 짜셔 가지고 예쁘게 하는데 저 같은 경우는 순천의 팔마비가 참 그러니까 그런 걸로도 해 가지고 빛으로 하면서 보여주는 이런 것도 나쁘지는 않겠다 그렇게 하나 또 건의를 드리고 싶고요.

두 번째 제가 말하는 것은 우리 존경하는 이복남 위원님이 말씀했던 것처럼 도시계획과가 뭡니까? 우리 순천 도시를 새롭게 구도시, 신도시 이런 것을 도농 생각해 가지고 계획을 하는데 물론 그렇습니다. 발전해 가는 것을 예를 들어서 60% 정도 잡는다면 나머지 40%에서는 소외가 돼서는 안 된다.

도시 전체가 소외가 되고 시민들이 소외를 받는다고 생각을 하면 그거는 예를 들어서 구도심 누가 오겠습니까, 자꾸 자꾸 떨어져서? 이런 것도 복합적으로 해 줬으면 좋겠고. 우리 주요 연향들 개발을 한다고 제가 전화를 정확히 9통을 받았습니다.

누가 이 책자를 했는가 모르겠지만 애니메이션클러스터, 예술의 전당, 국제규격수영장, 호텔 들어온다고 저한테 그것이 들어오냐, 안 들어오냐 물어봐요. 자, 이 책자라는 것은 모든 시민이 다 보고 있을 수도 있어요. 이런 것이 집행부에서 아무 계획 없이 이거를 해 놓고 그렇게 얘기를 하면 우리 도시건설위원회에서 그거를 못 잡았다고 저한테 뭐라 그럽니다.

국장님,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출처 전남 순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