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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순천시의회 발언

최병배 의원 발언

272회 제2도시건설위원회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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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그 거리가 어르신들이 가기에는 짧다면 짧지만 상당히 먼 거리입니다. 그니까 어르신들이 중간에 가다가 하구에서 돌아가시는, 꼭 보고 싶었는데 못 본다는 말씀이 많습니다. 근데 우리가 흔히 말해서 도로과하고도 협의를 해야 되겠지만 가장 가까운 데가 해룡에서 그 마을이 율리마을입니다, 선학리 율리.

거기에서 도로로 해 가지고 용산전망대로만 가고 싶어 하는 분들이 많다 그 말입니다. 그런 것도 정원박람회 때 물론 그것까지 다 개방을 해 가지고 했으면 참 좋을 건데 그걸 못한 것, 제가 270회 때 얘기를 했어요. 그랬는데 그것이 안 되더라고요.

근데 제가 봤을 때 지금 보니까 거기를 지금 정도는 한번 개방을 해서 그쪽을 개방을 해서 시민들뿐만 아니라, 또 와온항이 어촌뉴딜사업을 해 놨잖아요. 그렇죠? 그런 것 갖고 연계를 해 가지고 뭔가 사람이 오게끔 해야 되는 것 아니겠어요?

그런 것도 같이 했고. 이래서 용산전망대를 해룡 선학 쪽에서 한번 갈 수 있는 방안을 순천만보전과에서 또 도로과랑 이렇게 같이 협업을 하면 제가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어떻게 생각해요, 과장님?

출처 전남 순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