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시의회 발언
최병배 의원 발언
그다음에 화훼연출 있지 않습니까? 화훼연출이 보는 사람에 따라서는 참 좋다 그러고, 또 어떤 분에 따라서는 보통, 또 어떤 분은 아예 이렇게 해서는 안 된다. 근데 정말 나무를 가꾸신 분에 대해서는 화훼연출을 했을 때 나무에게 상처를 준다라고만 하거든요.
제가 전문가들 몇 분하고 또 몇 분 가봤는데 그런 말을 하거든요. 저도 지식이 없어서 조금 그럴 수는 했는데, 가서 들어 보니까 그 말도 맞더라고. 그래서 제가 보면 화훼연출을 할 때는 정말 좀 신중을 기해 주셨으면 그런 말을 꼭 전하고 싶어서 이 말을 하고.
그다음에 저희들이 잔디관리가 참 문제인 것 같아요. 아까 제가 봤을 때 위탁관리니, 아니면 직영으로 관리한다 하는데 제가 봤을 때는 직영도 좋고 위탁도 다 좋습니다. 그러나 공무원들이 직영을 했을 때 시 집행부가 물론 그것도 일이지만 과연 그것이 물론 전문지식이 그동안에 배웠으니까 어느 정도는 습득했겠지만, 그래도 위탁 쪽으로 해야만 그래도 더 낫지 않을까.
왜 그러냐면 직영으로 하면 우리 전부 다 공무원들이 거기에 너무 많이, 그리고 잔디관리에 시간이 많이 하고, 그거는 죽어버리고 그런 경우는 없잖아요. 그리고 특히 제가 봤을 때는 반려견을 부모보다 더 사랑하는 경우도 많은 것 같아요. 그러나 반려견이 들어와도 괜찮게 하는 무슨 문구가 여기는 반려견을 출입을 할 수 있으나 나머지 후속 조치는 제발 좀 해 주시라 이런 것을 해야지 더 좋지 않을까 저는 그거를 더 얘기를 하고 싶어서 얘기했습니다.
그다음에 아까 역사관, 쉽게 말해서 2013년에서부터 했던 그런 것을 해 가지고 왜 그러냐면 과거가 없는 미래는 없습니다. 그래서 과거 있는 그 모습대로 해 가지고 미래를 아주 제가 봤을 때는 촘촘히 어느 부분은 어떻게 변화가 됐고, 이런 것까지 하고. 또 꿈의 다리 애들이 조그마하게 전부 다 그림 그려 가지고 해 놨잖아요.
그러면 그것은 자기가 나중에 커서도 그곳에 왔을 때 옛날에 그런 우리가 생각을 줄 수 있고, 꿈을 주고, 희망을 주고, 그리고 더 멋진, 앞으로 더 나아가서는 영원히 내 기억 속에 첫사랑이 숨겨진 사랑같이 그런 국가정원으로 남을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런 생각을 갖고 우리 전체부서가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생각을 갖고 했으면 좋겠다 조직위원회도 저도 얘기를 할 거예요.
그런 것을 감안해서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