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김영림 의원 발언
위원 문화재단뿐만 아니라 민간위탁 평가하는 것을 보면 적정, 우수 이렇게 나오는데 뭐가 우수이고 뭐가 적정인지 명확하지 않습니다. 보는 사람의 기준에 따라 다른 거는 문제가 분명히 있고 이렇게 만족도 경우에도 분명히 척도를 정해서 제시돼야 된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데 그런 것들이 있다면 주시면 좋겠고 없다면 만들어서 구에서라도 적극적으로 평가지표 세분화가 필요하지 않나, 감각적으로 만족도가 높다, 안 높다,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의회에 매번 올 때마다 포스터가 많이 붙어 있어요. 예전보다는 많이 하나 보다 이거를 가지고 잘 한다, 못 한다를 말씀드리기는 어렵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볼 수 있는 정량적 평가도 많이 중요하고 만족도 같은 정성적 평가라면 과연 몇 분에게 응답을 받았는지 이런 것도 저희가 자세히 볼 수 있어야 문화재단이 정말 잘하고 있는지, 아니면 문제가 있는지, 그리고 있다면 어디서 개선할지는 그런 명확하고 상세한 지표로 저희가 판단할 수 있지 않을까 싶고요. 그리고 제가 기억이 잘 안 나는데 그때도 그런 얘기가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2개 기관에서 평가하는데 비슷하게 나온다거나 어떤 거는 한쪽은 아주 잘한다고 평가했는데 한쪽은 그럭저럭하다고 평가한 게 리더십 부분이에요.
한쪽에서는 4.2점, 한쪽에서는 4.8점이었는데 그 기준이 뭔지? 그전에도 다등급, 지금도 다등급 이것도 고민이 되고 그런데 그 와중에 두 기관이 한쪽에서는 리더십이 4.2라고 하고 한쪽에서는 4.8이라고 표현하는 차이, 과연 이 2개를 3,000만 원이라는 예산을 들여서 평가를 받을 이유가 있는가 그거를 먼저 근원적으로 고민을 같이 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