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김재천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한 가지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앞서 우리 존경하는 유의식 위원님께서 경제센터에 대해서 여러 가지 걱정되는 사항이라든지 진행 과정에서 우려되는 사항을 말씀하셨는데 거기가 다른 주민이나 우리 산단에 공장도 많은 관심을 좀 가지고 이 부분이 활성화되어서 좋은 결과가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요. 특히 우리 관내 업체가 370개 가까이 되는데 10인 이하의 사업장, 30인 이하의 사업장 포함해서 영세사업장이 한 75%에서 80%예요.
그러다 보니까 거기에서 필요한 부분들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지원을 좀 제대로 활성화되어가지고 기업들이 거기를 방문해서 잘 되어야 하는데 정보 소통이 서로 안 되다 보니까 오해의 눈으로 보는 부분도 있고 저부터도 오늘 4명 부분은 사실 처음 들었어요. 그래서 앞으로 의회에 예산이 올라올 때는 설명을 좀 제대로 해서 이러한 부분들은 주민들이 정말 필요로 하고 있으니까 소통이 잘 될 수 있도록 우리 과장님께서 교육 갔다 오셨으니까 잘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