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시의회 발언
최병배 의원 발언
예, 대동마을에서부터. 근데 이번에 길이 나요. 도로과에서 조금 있다가 길이 납니다.
길이 나면서 그런 것을 다 해놓은 상태에서 이렇게 해야 되고, 아마 제가 8대 때 들어와 가지고 제일 처음 국장님이 장형수 국장님, 임종필 국장님, 신영수 국장님, 신길호 국장님, 백한순 국장님까지 제가 똑같이 하는 얘기가 있습니다. 대동저수지에 그 물이 깨끗해지려면, 왜 그냐면 순천 서면 구상리가 있어요. 구상리 물이 현재 전부 다 광양 서천으로 다 흘러옵니다.
그것을 정말 저희들이 댐을 막아서 예를 들어서 돈이 들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장형수 국장님부터 백한순 국장님까지 한 분, 두 분, 세 분, 네 분, 다섯 분입니다. 다섯 분 동안에 해룡천에다가 들어간 돈이 얼마인가를 한번 생각해 보시라 그 말입니다.
윗물이 맑으면 아랫물은 깨끗해져버린다니까요. 저거는 안 해도 아무 상관이 없어요, 밑의 것은. 위에를 정확히 해야 된다.
그래서 저는 서면 용계산 있는 물이 지금 광양 서천으로 흐르는 물을 담수를 해서 펌핑을 해 가지고 어디까지만 올라오면 되냐면요. 지금 혹시 아시죠? 라콘티넨탈까지만 올라오면 나머지는 자연적으로 흐르게 돼 있습니다.
그런 것도 좀 한번 국장님 있을 때 한번 하시면 저는 진짜 아마 순천에서 멋있는 국장님으로 남으시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국장님 한번, 국장님이 말씀을 못 하면 제가 시장님한테 직접 말씀을 드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어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