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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이현숙 의원 발언

356회 제1행정문화위원회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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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계약심사 담당자라고 하면 이분들이 늘 가지고 있던 지식을 가지고 계약심사를 하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워크숍을 하는데 이 워크숍의 중요성이 한 번 하느냐 두 번 하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고 이분들한테 어떤 영양을 공급해서 -제공해서- 우리가 감사기관의 수행을 제대로 할 수 있는지, 이게 한 번으로 족하는 건지 아니면 진짜 어려워서 우리가 예산 절감 차원에서 한 번을 해야 되는 건지 이런 문제라고 생각해서 여쭤봤습니다.

이게 만약에 그렇다고 하면 지금까지는 예산을 잘못 잡은 거잖아요. 오버해서 잡았다고 생각하시죠? 한 번으로도 가능한 거를 ’23년도까지는 두 번 예산을 잡았었잖아요.

그리고 ’24년도는 한 번으로 잡았잖아요. 이래도 가능했으면 예산을 잘못 예측한 거고 ’24년도에 이게 안 돼서, 정말 도저히 할 수가 없어서, 예산이 안 따라와 줘서 한 번으로 했다고 그러면 감사원장님이 이거를 정확하게 브리핑을 못 해서 예산을 확보하지 못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럴까요?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