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김영림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저희는 아웃리치 간 거 한 번도 보거나 들은 적이 없는데, 가는 일정, 매주 무슨 요일 몇 시에 가는지를 저희에게 공유를 해 주시면 저희도 한번 찾아가 보겠습니다. 정말 아이들은, 민경희 위원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문턱이 낮아야 되는데 그리고 굉장히 익명성을 요구하는데 실제로 저도 이런 것들을 여러 번 경험을 해 봤지만 밤새 아이들, 24시간 문 여는 햄버거 가게라든가 이런 데 가서 아이들하고 만나서 그 아이들이 학교로 갈 수 없는 이유라든가 가정으로 갈 수 없는 이런 것들을 하려고 위탁을 준 건데 그게 제대로 작동하는지를 우리가 확인할 길이 없는 게 많이 아쉽다는 생각이 들고, 아이들은 자기들끼리 카톡이든 다른 것들을 가지고 온라인에서 소통을 굉장히 활발하게 하고 자기들끼리 어떤 센터에 가야 도움을 많이 받는지 어떤 시설에 가야 도움이 되는지 그런 것도 굉장히 많이 공유하거든요. 그런데 정보를 우선 위탁을 줬으면 우리 행정에서도 갖고 있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좀 더 신경을 많이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