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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김선태 의원 발언

356회 제3교육위원회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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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안을 드리고, 진짜 마지막으로 AI 교과서가 최근에 아주 많은 이슈가 되고 있는데, 하여튼 그런 것 같긴 해요. 모든 교육이라는 건 백년지대계인데 이게 한번 해 보고 아니면 말고, 이거는 굉장히 큰 타격이 오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좀 꼼꼼하게 다지고 다져서 잘 해야 될 것 같은데 갑자기 사업들이 없어지고 생기고 하는 것들이 너무 혼란스럽다.

또 교육 현장에서도 이것 때문에 굉장히 아주 혼란스럽고 이런 부분들이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고, 최근에 국감에서도 그런 걱정스러운 말이 많이 나왔었고 그거에 대한 효과라든가 예산 부분에 대해서 많은 걱정이 있었고, 그런데 최근에 보니까 국회에서 이 법이 통과되면서 이거를 교과서가 아니라 교육자료, 교육 자재 이런 식으로 활용할 수 있게끔 하는 교육법이 통과가 된 것 같더라고요. 그거는 아무래도 차이점은 교과서로 가게 되면 무조건 다 해야 되지만 교육자료로 한다고 그러면 학교 현장에서 운영위원회 같은 데서 채택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고 여지가 있으니까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정말 좋으면 좋은 것대로 나쁜 건 나쁜 거대로 다듬어서 나중에 정말 좋다고 그러면 전국적으로 싹 펼치면 되는 거니까 그런 부분에서는 합리성이 없지 않아 있는 것 같긴 해요. 그래서 나름대로 제가 봤을 때는 교육 현장에서의 전문가들의 목소리가 가장 정확하고 또 가장 필요한 목소리 같긴 해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충분히 아이들 관점에서, 기준에서 목소리를 좀 내주십사 그런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