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시의회 발언
최병배 의원 발언
네. 2년이 됐는데 2년이면, 이제 2년 정도면 지금부터는 손익분기점이 거즘 차야 돼요. 근데 내년에도 조금 이런다니까 저는 걱정은 좀 됩니다.
그러나 지금 현재 잠식이 좀 되고 있다 해서 안 하고 그런 사업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데 좀 더 우리가 쉽게 말해서 열의를 갖고 하면 충분히 저는 극복해 내리라고 봅니다. 그런데 제가 지금 현재 가든마켓을 정말 3주 동안 모니터링을 했어요, 3주를 정말.
근데 그분들이 전부 다 하시는 말씀이 하나 있어요. 공산품은 인터넷보다 싸다. 공산품을 어떻게 준비해 오셨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저는.
근데 공산품은 싸다. 근데 문제는 아까 그 지역농가에서 오는 이런 것은 비싸다는 말을 하셨어요. 그분들이, 지금 가지고 가신 분들이 그런 말을 하셨다 그 말이에요, 사 가지고 가신 분이.
근데 아까 우리 존경하는 양동진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어요. 가든마켓을 와 가지고 1번은 비싸도 음, 근갑다. 2번은 와 가지고 좀 비싸다 그러면 왜 그러지? 3번 오면 이 문이 닫아져요, 발걸음이 안 오게 돼 있다고.
그러면 분명히 거기에는 누가 문제점이 있냐 하면 거기 경영을 하고 있는 아까 저희 센터장님, 얼른 생각이 안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