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시의회 발언
최병배 의원 발언
우리 정원박람회는 성공적으로 끝을 맺었습니다. 앞으로 사후활용에 있어서 정말, 아까 존경하는 우리 이복남 위원님이 그랬습니다. 조례로는 없습니다, 휴장이라고.
이런 것도 우리 시민들에게 홍보가 돼야 되자. 예를 들어서 이런 것, 아니 휴장은 다 알아요. 근데 개장을 맨날 물어봐요, 저한테.
그래서 저는 4월 1일입니다 또 얘기를 하는데 그말이 제가 왜 요즘 주민들에게 말을 잘 못하는 게 있어요. 뭔지 아십니까? 집행부가 말을 이랬다저랬다 하니까 저희 위원들이 가운데에서 말을 해놓으면 그다음 날 거짓으로 나와버려요.
그럼 위원이 어떻게 하겠냐 그 말이야. 주민한테 뭔 말을 해 주겠냐 그 말입니다. 그래서 진짜 그런 것은 정확한 날짜, 이런 것은 정확히 해 주시라는 것을 거듭 부탁드리겠습니다.
하실 수 있겠습니까? 소장님, 하실 수 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