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윤희신 의원 발언
위원 현재 12월이 다가오고 있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안 될 거로 보고 내년도에는 특별법하고 ’26년도에 베이밸리 특별법, 그렇게 준비를 한다. 특별법 제정을 위한 토론회 예산도 2000만 원 하셨더라고요. 계획이 2회더군요, 2000만 원에 대한 산출 근거를 보니까.
특별법 제정 준비를 치밀하게 잘 하시고, 본 위원은 사실 그것이 만들어져야 장기 프로젝트가, 매머드급 프로젝트가 실현 가능성이 있다라고 인정할 수 있지 않겠냐라는 생각이 들고요, 또 하나, 최근에 대전·충남 행정 통합에 대한 MOU 체결을 했어요. 그러면 행정 통합 동시에 경제 통합도 가야 되는 것인데, 이 부분과 경기도와 충남이 함께하는 베이밸리 메가시티와 약간 상충되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대전·충남 행정 통합과 경제 통합을 하면서 그쪽에 우리가 전력투구를 해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을 본 위원은 가져보거든요. 그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