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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윤희신 의원 발언

356회 제1건설소방위원회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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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태안 출신 윤희신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건설소방위원회 위원님들께서 홍예공원에 관해서 많은 관심과 우려 그리고 또 기대를 많이 갖고 계신 것 같습니다. 양경모 위원님과 이재운 위원님께서도 방금 여러 언급을 해 주셨는데 그 부분에 같이 공감을 하면서 저는 홍예공원, 공원이라는 것이 도시 경쟁력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공원 하면 대표적으로 뉴욕의 센트럴파크를 많이 얘기하지 않습니까.

그 공원이 도시 계획에 의해서 한 170년 전에 만들어진 거로 알고 있고, 그런 기간과 역사가 있다 보니까 나무라든가 수목에 의해서 쉼터의 역할을 충분히 하고 있고 한데, 대략 한 350억 정도의 예산을 ’25년도에 집중 투자 하는 거에 대한 우려들을 하고 계시지만, 또 한편으로는 갖고 있는 계획을 좀 더, 저는 아이디어를 많이 내고 해서 더 투자하고 더 획기적으로 만들어 보는 것이 좋지 않겠냐라는 생각도 가져봅니다. 물론 배후 도시가, 우리 내포가 10만 도시이고 홍성·예산까지 해도 몇십만밖에 안 되는 아주 큰 도시는 아니지만, 충청권의 천안·아산 다음 가는 중심 광역권의 핵심 도시가 내포를 중심으로 만들어질 것 같은데 그런 측면, 그리고 양경모 위원님께서도 언급은 있었지만 여기 인근 주민뿐만 아니라 외부에서도 관광으로 올 수 있는 명품 도시로 만들 수 있는, 그런 공원으로 만들 수 있는 계획도 같이 곁들여서 검토해 보면 좋지 않겠는가 저는 생각을 해 봅니다. 차 없는 거리 조성하고 미술관·예술의전당은 착공과 설계가 진행 중인 거잖아요.

같이 어우러져서 공원과 함께 자리를 할 텐데, 저는 예산이 많은 거에 대한 우려도 있지만 이왕 새롭게, 새로운 도시계획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내포신도시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공원을 만들어보는 것도 좋지 않겠나, 저는 그렇게 생각을 가져봅니다. 홍예공원에 대해서 그렇게 말씀을 좀 더 드리고요, 충청광역연합 분담금 부분에 있어서 저희 충남도 14억이죠. 4개 시도가 14억씩 56억인데, 기본적인 운영비 외에 협력 사업 분야를 보니까 초광역 건설·환경 분야 2억 7000이 있거든요.

이거는 어떤 부분인가요?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