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양경모 의원 발언
위원 예, 4만이죠. 그리고 홍성·예산 해서 다 합치면 20만, 그 정도 되죠. 그런데 이 공원을 저는 그렇게 이해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이게 내포의 어떤 랜드마크 사업이다, 그리고 내포의 관광 자원화를 하는 사업이다, 하는 것이 같이 곁들여져야지 단순히 공원의 의미로 본다면 정말 과도한 준설이고 과도한 투자다, 그런 생각이 더 맞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제가 지난번 내포특위에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의 계획대로 우리가 말하는 명품화 공원을 만들고 거기에 따른 여러 가지 어떤 시설도 곁들이고, 또 헌수 사업으로 해서 나무도 많이 심어 놓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과연 그것이 우리 내포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고 다른 지역 사람들이 이 공원을 보러 온다?
저는 그렇게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이 예산이 저는 크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국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이 공원이 지금…… 저보다 훨씬 세세하게 이 부분을 이해하고 계실 텐데, 이거를 마치고 나면 과연 이것이 우리 내포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고, 또 한편으로는 외부 사람들이 공원을 구경하러, 관광 상품화 돼가지고 활용이 될는지 하는 거에 대해서 어떤 의견이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