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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순천시의회 발언

이영란 의원 발언

273회 제4행정자치위원회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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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그 애들은 24시간 동안 사각지대에 놓여서 으레 참고 견뎌야 되는 걸로 아이들은 받아들이고 있어요. 그런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점점 은둔형 아이들로 자라나기 쉽 고, 사회문제 또 다른 문제를 야기시킬 수 있기 때문에 저는 다양한 어떤 지원체계랄지 사업방법이 계속 발굴되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실질적인 지원이 무엇인지를 우리가 고민해야 될 부분이고 이제 우리 복지과에서는 항상 행정에서는 주는 정책사업이니까 그 비용 내에서도 우리가 한다, 그래서 할 것이고 그 지침에 의해서만 한다고 하시거든요.

그러면 우리가 좀 선진적인 행정을 하고 실질적으로 우리가 우리 순천시민들한테 그런 복지혜택을 주려면 우리가 더 선제적으로 고민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뭔가, 그 돌봄을 하고 있는 어린 청소년 이하 청년들한테 우리가 어떻게 접근해야 되는가 그분들한테 포커스를 맞춰야 된다고 저는 생각해요. 지금 우리 정책도 잘못됐군요. 제가 볼 때는 그게 빠져있다고, 이쪽 분들이 해 주는 것은 지금 다양한 방법으로 돌봄 방법이 있어요.

근데 지금 여기서 타깃이 되는 것은 그 돌봄을 하고 있는 미성년자랄지 청소년들이, 소외되고 있는 걔들이 타깃이 돼야 된다는 겁니다. 그래야 이 정책이 성공하는 거예요. 자꾸 엇나가고 있는 것 같아서 복지과장님이 좀 더 항상, 복지계통에 계셨으니까 그걸 함께 염두에 두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전남 순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