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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장순욱 의원 발언

331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3-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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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도 한마디만 하고서 이따 계수조정 때 얘기할 건데요. 지금 주민자치회 같은 경우도 구비 같은 거 다 정리했습니다. 그렇죠?

지원 안 되고 있습니다. 이제 올해 간사 조례까지 바뀌면서 이제 간사 지원도 안 됩니다. 그런 상황입니다, 지금.

이것도 거기의 일환이라고 봐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건 이 대표님이 하시는 일을 쭉 봤는데 이게 협동조합 회의 지원이에요. 거의 회의의 중심이 아니에요.

그리고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발기인에 대한 면담이 있어요. 발기인을 했으면, 이 발기인 대표가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하는 거죠. 그다음에 공정회의 도시정비1과 개최, 뭐 이런 거, 주민협의체 임원회의 지원.

이런 것들이지, 이것을 이분이 그걸 거기의 회장이 아니잖아요. 그 마을공동체라 그러면 이 사업을 계속적으로 잘 추진하려고 한다면 거기에 속해져 있는, 우리가 여기와는 좀 다른 거지만 우리가 뭐 안전지킴이면 안전지킴이 회장님이 그 안전지킴이에 대해서 이끌어가는 거지, 어느 센터에 의해서 그걸 이끄는 게 아니라 자체적으로 이끌어가는 거예요. 그런데 꼭 그런 측면에서 우리가 마을안전인지, 뭐야, 도시재생지원센터가 꼭 필요하냐.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가 필요하냐는 거예요. 그리고 내년에도 급여가 또 3억 가까이 예산이 책정된다고 하는데 그런 측면에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동안 5년 동안 자체적으로 했으면 충분히 저는 마무리 잘 지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그 마을운동에 그렇게 애착을 갖고 있는 분이라고 한다면 이 센터 없어도 그동안 해 왔던 그 사업들을 잘 마무리 지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꼭 그 센터장이 있어야지만 그게 되느냐는 거죠. 그런 측면에서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동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