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홍기후 의원 발언
위원 어쨌든 그래서 아까 존경하는 양경모 위원님께서 1인당 비용으로 따지면 얼마냐, 저도 계산을 해 놨었는데 1만 5000원이 넘어가요, 115명으로 계산했을 때 1인당. 그러면 상당히 큰 비용이죠. 그런데 2년 가까이 이 사업이 진행됐고 제가 판단했을 때는 희망이 없어 보입니다.
그러니까 이거는 노력해서 될 문제가 아니고 이 사업 자체가…… 시도해 보는 거는 편의를 위해서 좋았겠지만 이 정도에서는 결단을 해야 된다 그런 생각이 들고, 이게 작은 사업비도 아니에요. 지금 6억이 넘는 사업에 공약이다 이런 취지로 끌고 가면 안 된다고 생각을 해요. 공약도 실질적으로 도민한테 도움이 되는 공약이어야 되는 거지, 공약이라도 충분히 시도를 해 봤고 그거에 대해서 노력을 해 봤으니 이 정도에서는 결정을 해야 될 때가 왔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국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