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시의회 발언
김영진 의원 발언
디지털정책과장님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우리 과장님께 하겠습니다. 우리 8대에 메타버스가 나와가지고 시골 어르신들이 메타버스에 대해서 무지 궁금해했어요.
메타버스가 어디 회사에서 나온 건지, 현대에서 나온 건지, 기아에서 나온 건지. (웃음 소리) 플래카드를 걸고 메타버스 어쩌고 저쩌고 하니까 몇 번 버스가 메타버스로 나오는가. 그런 것도 많이 궁금해 했어요.
새로운 창의적인 용어가 또 나왔습니다, AI. 과연 인간의 생각과 환경과 모든 것을 컴퓨터에 접목시켜서 한다는데 이 AI를 과연 어르신들이 제대로 할 수 있는지. 우리 농촌에서 말하면 우리 정광현 부위원장이 말한 것처럼 조류독감으로 판단할 수도 있는데…. (웃음 소리) 과연 AI를 우리 시골 어르신들이 잘 접목하고 컴퓨터와 대체해서 싸울 수 있는지.
만약 AI가 도입돼서 농작물하우스에 AI가 최첨단이 도입되며 오작동이 일어났을 때 과연 그 용어를 알아먹을 수 있을 것인지. 홍보도 아직 부족한데, 막 우리 처음으로 우리 디지털정책과에서 AI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좀 신중히 생각하시고 홍보도 좀 잘하시고 그다음에 시민 정보화 교육 추진에 대해서 제가 거기서 질문하려고 하는 거예요.
과연 이 교육을 시켰을 때 그 어르신들이 경로당이나 정보화 교육을 받으러 오신 나이 드신 연세 드신 분들이 과연 그것을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인지. 잘 검토하시고 그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서 이야기를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