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신영호 의원 발언
그런데 사실 거기 이제 -아까도 말씀이 있으셨지만- 공기 문제도 있었고 두 번째는 표준화 사업이라고는 하지만 이게 또 너무 저장 시설이 중심이 되는 것 아니냐라는 말씀도 있으셨어요. 그래서 이 표준화에 대한 거를 정확하게…… 엄청 다양하다고 하더라고요. 표준화 잡기가 어렵다고 하더라고요, 지금 확실히 표준화라고 인증된 데가 많이 없어서.
그러면 우리 남부출장소가, 인삼약초세계화과가 이런 거를 금산군이랑 함께 해서 이런 큰 프로젝트 사업들을 좀 지원을 제대로 해 주셔야 하지 않을까. 지금 보니까 균특 사업들이 거의 다 마무리가 되고 신규 사업이 조건부로 되면서 새로운 동력들이 떨어지니까 김복만 위원님께서도 염려와 또 질책을 하셨는데, 금산군이 사업을 발굴하는 거지만 남부출장소의 위치와 역할이 있으니까 함께 제대로 논의를 하셔서 새로운 사업을 만들 때 고민을 제대로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심사위원님들께서는, 그 당시에 금산군은 비용을 자부담도 더 한다고 했어요. 100억을 넘게 하신다고 하더라고요.
결국은 공기와 이게 표준화…… 사업명은 표준화지만 결국 또 저장으로 가시면 안 된다는 그런 염려 때문에 조건부가 된 것 같은데 역할을 더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작은 부분들도 말씀을 드릴게요. 남부출장소 홍보물 제작을 하면 이건 어디다 비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