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시의회 발언
김영진 의원 발언
우리 인구 정책에 청년 신혼부부에게 예산만 주고 하는 것은 어느 지자체나 다 똑같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인구가 신혼부부와 청년 정책이 거의 돈 주는 예산 갖고는 인구 정책에 거의 맞지 않다는 것이 어느 정도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지금 문화예술과에서 보면 문화도시 선정이 돼서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고 있는데 그 예산을 보면 거의 정원문화에 편중돼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적은 예산 가지고 청년 정책 문화를 확장시키기에는 우리 청년정책과가 예산이 너무 부족합니다. 새로운 로드맵을 정하기 전에, 문화예술과에서. 우리 청년들이 원하는 문화, 예술 우리 문화예술과와 소통해서 타 지자체에서 느낄 수 없는 청년 정책을 그들과 함께, 문화예술과와 함께 협업해서 돌아오는 청년, 문화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신혼부부들, 우리 순천시민들이 문화적인 혜택을 많이 받을 수 있는 새로운 로드맵에 우리 청년정책과가 함께 협업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