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노성철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지금 기획예산과와 체육정책과와 제가 소통을 했을 때 기획예산과는 맥주축제 관련해서 본인들은 계획서만 받았고 아무것도 소통한 게 없다이고 체육정책과 같은 경우에는 본인들은 대관만 해서 대관료 4,000만 원만 받았지 민간행사에 대해서는 책임질 게 없다라고 하고 경제정책과에서는 본인들은 채용했을 때 4월 1일에 채용을 했는데 그 사람이 겸직을 하는지, 안 하는지는 국세청에 소득이 신고되어야만 알 수 있다, 우리 같은 경우는 책임이 없다, 모두 다 책임이 없다고만 이야기하고 있어요. 그런데 연일 뉴스나 기사에서 동작구청을 이렇게 얘기하는 부분은 동작구청 관내에서 행사가 일어났고 동작구청에서 대관을 해주고 대관료를 받았는데 동작구청은 책임이 없는 거냐, 이렇게 다들 물어보거든요. 그런데 다들 책임은 없다고 하고 감사담당관에서는 지금 어디까지 진행을 했고 또 앞으로 어떻게 진행할 건지 제가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