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윤희신 의원 발언
위원 물론 사업의 내용은 분명히 다르기는 한데 대상자로 취약계층 분들에 대한 지원을 하고 있어서 서에서 직접 보급해 드리는 거, 아까 말씀 중에 의용소방대원들이 가서 설치하고 갖다주는 역할을 한다고 그랬는데, 그리고 의소대 사업분, 말 그대로 의소대원들이 대상자를 선정해서 전달해 주는 사업이라고 하면 두 가지 사업을 같은 과에서 굳이 나누어서 할 필요가 있는가라는 생각을 가져봤고요, 큰 문제가 있어 보이지는 않는데 굳이…… 내용으로 들어가면 같은 거여서 사업을 하나로 통합하는 부분도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그리고 예산에 어려움이 있다라는 답변을 아까 이재운 위원님한테 주시기는 했는데, 의소대 소화기 보급 사업을 보니까 1년에 850개 정도예요, 자부담 하는 거 포함해서. 850개를 16개 의소대연합회로 나누면 사실 몇 개씩 안 되거든요.
그래서 사업 취지도 좋고 의소대원들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사업이라고 하면 예산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소규모로 할 것이 아니라 좀 더 지원을 해서 한 연합회에 많은 양이 가서 의소대원들이 지역을 찾아다니면서, 그러면 850개를 16개소로 나누면 사오십 개 안팎인데, 이거를 일선 읍면동대로 나누면 아주 적은 숫자거든요. 그래서 확장해 볼 필요와 의미가 있지 않겠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