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위원 바람이 많은 시기이기도 하고 -4, 5, 6, 7- 봄에 그렇기는 한데, 예를 들어서 공주의 사례나 이런 경우는 상시가 아니고 일시적인 시간대에 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효용성이 이 예산에 비해서 얼마나 될지가 좀 의문이 들어요. 그래서 여쭤보는 거고, 어쨌든 일단 이렇게 기획을 했으니까, 어차피 사람의 인력으로는 지금 하기 어려운 입장이기는 한데 꼼꼼히 살펴봐 주셔야 될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거는 추후에 그 효과를 한번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이번에 예산을 보니까 수산자원과에 굴 친환경 시설 지원비, 육상 양식 어장 기반 시설 지원 그리고 해상 가두리 양식장 시설 기자재 및 약품 지원 등이 거의 한 50%씩 감이 됐어요. 유사하기도 하고 그래서 이거에 대한 설명을 좀 간단간단히 듣고 싶습니다.
굴 친환경 시설 지원 사업, 234페이지죠. 거의 50% 감이 됐다라는 얘기는 그 사업이 사실은 지속된다고 보기 어려울 정도의 감인데 이렇게 된 사유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