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노성철 의원 발언
위원 조금 이따가 체육정책과 들어오시면 또 말씀 나누겠지만 기획예산과, 경제정책과, 체육정책과 이렇게 연관이 돼 있잖아요. 그런데 모두 다 책임지는 쪽은 없어요. 언론이나 매스컴에서는 동작구청에서 맥주 축제만 주관해 놓고 4,000만 원 대관료는 받았는데 거기에 상인들은 10억 대금을 못 받았는데 동작구청은 책임 없다 얘기를 하고 있고, 그분들 같은 경우에는 동작구청에 기대하고 있는 상황이고, 이진우 센터장 같은 경우에는 본인이 동작구청에 재직을 하고 있기 때문에 대금 같은 경우에는 결제가 잘 될 거라고 넌지시 얘기를 해가지고 그 업체들은 전부 다 선금으로 진행을 했었고, 지금 보면 되게 아이러니한 게 어제 말에 이어서 똑같은 겁니다.
동작구청 같은 경우에는 동작구청의 이미지를 향상시킨다고 CI, BI 비용에 필요 없는 것에 돈을 쓰면서 지금 이미지 같은 경우에는 너무나도 실추가 되고 있는데 이거에 대해서 책임지는 사람 없고, 너무 아이러니한 행정이잖아요. 끝까지 저는 구청에서 책임지고 피해 입은 상인들이 피해 보상 받을 수 있게끔 진행을 할 예정이고요. 두 번째 또 여쭤볼게요.
이거는 시장지원팀장 나오셔야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