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시의회 발언
최병배 의원 발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이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방금 우성원 위원님이 말씀했는데 예를 들어 도시지역이든지 농촌지역이든지 환경에 문제가 있어 가지고 옆 집에게 피해를 주는데 그 사람들이 거기에 살지도 않고 어디에서 정확히 근거지가 불투명해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 것을 시에다가 말을 하니까 그분이 아니고는 할 수가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 것을 찾아서, 또 연락을 해서 각 동에서 올라오면 제가 봤을 때는 그런 것은 같이 고민을 해 줄 필요가 있지, 아까 신청만 한 집은 물론 신청한 집은 좋아요, 그렇게 다 살아계시니까.
근데 이분들이 소재지가 정확히 파악이 안 돼요. 근데 지금 동네에서는 예를 들어서 어느 특수 지역을 말할랍니다. 현대아파트에서 올라가는 위쪽에 와룡동으로 올라가는 데가 지금 그런 것이 많아요.
옆 집 애들이 다 저한테 민원이 들어왔어요. 특히 우리 이복남 위원님이 계속 민원을 하다 보니까 그 주소지가 잘 안나와요. 근데 너무나 저한테 지금 계속해요.
왜 안 해 주냐. 그럼 그분을 찾아주시라. 관에는 연락처가 있을 것 아니냐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서로 이런 것도 있으니까 조금 각 동에다가도 실태파악을 정확히 좀 해서 한번 올리고, 시골 지역은 아까 우리 존경하는 강형구 위원님, 우성원 위원님이 다 말씀하듯이 무조건 철거만 해서 되는 것은 아니에요. 예를 들어서 아까 우리 매매를 한다 그랬지 않습니까? 이런 것도 주인하고 우리 시에서만 매입해야 되는 건 아니거든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 같이 그 동네도 살릴겸 그런 데다 어디 홍보를 해서 젊은 청년들이 건축을 하든 뭘 해 가지고 살 수 있게 그런 것을 한번 모색해 봤으면 저는 아주 좋겠다고 저는 얘기를 드리고 싶어요. 과장님 생각은 좀 어쩌신지 한번 묻고 싶어요.